[2019.6.4-16] 2019 “나만 없어, 고양이”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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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2019 “나만 없어, 고양이”展
전시일정 : 2019.6.4 – 6.16 / 전시기간 내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팔레드서울 전관 (B1, 1F, 2F)

 

작년, 단순히 고양이를 좋아하는 전시기획자와 작가가 모여 진행했던 “나만 없어, 고양이”展이 많은 사랑을 받아 ‘시즌2’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특히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했던 전시였는데 올해는 갤러리 전관에서 작년보다 많은 작가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나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주인이 없다고 여겨지는 길고양이에 대한 학대와 사회적 문제는 나아지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연일 사람을 상대로 한 흉측한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때에 길고양이의 생명 따위가 무슨 문젯거리가 되느냐 묻는다면, 인간을 해하는 흉악범들이 과거 동물을 상대로 예행연습을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실제로 동물을 학대했던 사람이 적어도 다른 범죄를 저지를 확률은 70%나 된다고 하니, 동물학대를 심각하게 받아들일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동물 학대는 그 자체로 범죄이며 중요한 사회문제라는 인식을 우리는 가져야 합니다. 동물도 인간과 똑같이 고통을 느끼는 생명임을 기억한다면 어려운 일이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물 학대도 여러 폭력 중 하나의 모습인데, 동물 학대를 멈추는 것을 시작으로 많은 폭력을 멈출 수 있는 첫 단추를 끼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물을 보호하는 것은 결국 인간과 사회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시즌2 “나만 없어, 고양이”展은 고양이를 사랑하고 그리는 작가 12인이 함께 합니다. 회화와 사진, 일러스트, 입체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원작과 굿즈 상품이 전시 판매 됩니다. 작품 속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길에서 흔히 마주치는 ‘길고양이’와 다르지 않음을, 함께 살아가는 생명체임을 기억해 주길 바랍니다.

팔레드서울 큐레이터 강혜영

 

<참여작가>
김대영   김여옥   김한울   박은지
박지혜   백영욱   신동민   응당고양이
이새벽   이진아   카오바나   혜진

김대영
풍경이 있는 길고양이 사진
살아간다는 것은 길고양이나 사람이나 고되고 치열하다. 고양이의 표정이나 몸짓이 강조된 프레임들은 제한된 정보를 전달한다. 귀여움이나 불편함의 존재를 넘어 하나의 생명체로 사람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우리와 같은 풍경속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길고양이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김여옥
내 기분의 무게 – The Weight of My Emotion
현대 작품은 이미 재료의 경계를 벗어나 있다. 어떤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 어떤 작가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종이 위에 조형 작업도 넓은 의미의 drawing이라 할 수 있겠다.
이번 전시 작품은 한지 위에 실크스크린으로 저울을 찍고 먹색과 흰색의 세라믹 고양이를 올렸다. 그리고 빨간색 잉크로 QR코드 낙관을 찍었다. 동양화나 서화에서 쓰이는 낙관(落款, luokuan)을 현대적 표현 방법으로 QR코드를 사용하였다. 낙관이란 글씨나 그림을 완성한 뒤에 작품에 작가의 이름과 장소 날짜 등을 쓰고 찍는 도장이나 도장이 찍힌 것을 말한다. 스마트 폰으로 작품의 QR코드를 스캔하여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작품의 제작 연도나 기법 소재 크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더불어 작가의 이력 등 다양한 정보를 한꺼번에 찾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현대적 낙관이라 할 수 있겠다.
여기서 내 작품의 특징은 고양이의 근육 질감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 우리와 같은 시·공간에서 살고 있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살아있다는 것을 생생한 근육의 움직임으로 표현하여 사회 안에서 존재하는 생명으로서의 정체성을 인식하고자 함이다.

김한울
일구어진 땅 (Cultivated Land) – 인간이 파헤쳐 놓은 땅을 다시 일구는 동물들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해 기존에 있던 건물을 부수고 난 후 편평하게 일구어 놓은 땅을 시간을 두고 지켜본 일이 있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들과 함께 폐허로 변해버린 땅은 시간이 지나자 그 위에 풀이 하나, 둘 돋기 시작하더니 이내 이름 모를 꽃과 풀로 뒤덮였다. 그곳에는 새가 날아들고 예나 지금이나 그곳을 지키는 듯 고양이와 떠돌이 개가 돌아다닌다. 이 땅 위에 인간이 개입해 새로운 것을 짓는 대신 그대로 놓아둔다면 어떤 풍경으로 변하게 될지 상상해 본다.
천 위에 흙을 얹고 식물을 한 포기씩 그리며 땅을 재현한다. 현실의 풍경을 다시 돌아보고 그 위에 상상으로 본래 그 풍경에 존재했을 법한 동물을 그려 넣는다. 그리는 과정이 진행되면서 사람의 손길이 닿았던 사물들과 함께 식물이 어지럽게 뒤엉키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낸다. 나의 작업은 하나의 과정으로 보면 자라나는 이야기와 같다.
사람이 떠난 터 안에 남아있는 동물들을 보면서 감정이입을 하고 그들에게 역할을 주고 이야기를 만든다. 주변 자연을 고려하지 않은 채 진행되는 개발의 모습이 아니라 동물들의 손으로 일구어진 땅의 모습을 생각하고 그린다. 동물들은 가면이나 모자를 쓰며 작은 신의 모습으로 탈바꿈 하고 땅을 지키고 가꾸는 역할을 한다. 이들은 인간과 자연 사이의 어디쯤에서 서로를 비추어주며 우리를 되돌아보게 한다.

박은지
길들여지지 않은 야성을 가지고도 인간과 공존하는 존재가 고양이 말고 또 있을까.
그들은 짐승의 본능을 가지고도 이성을 잃지 않으며, 아름답고 우아하게 움직이면서도 장난스러움을 포기하지 않는다. 다정하다가도 냉담하고, 가볍고 진지하다.
나에게 고양이를 그리는 일은 이토록 종잡을 수 없는 ‘그들’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한두발짝 물러서 그런 ‘그들’을 사랑과 경외감을 담아 바라 보는 것이라 하겠다.

박지혜
작품 시리즈의 시작은 유기견이었습니다. 자료를 찾던 중 사진 하나가 눈에 들어왔고 그 사진엔 좁은 철 장 안에 지저분한 털을 하고 있는 작고 하얀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사진 속 강아지의 눈에서 무언가를 간절히 기다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고 그 이후로 유기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작업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사진의 눈빛을 그림에 담으려고 노력했고 사람들이 그림 속의 눈을 통해 교감하길 바랐습니다. 유기견에 대한 편견이 많지만 예쁜 모습을 담아 가족과 살고 있는 반려(伴侶)견과 전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유기견으로 시작했지만 최근에는 가족의 품에 안겨있는 반려동물의 모습들을 그림에 담고 있고 아기와 동물들의 교감하는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보는 사람으로부터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그림의 재료와 기법은 주로 수묵담채와 채색, 자수입니다. 아기를 그릴 때는 채색 위주로 밝게 표현하고 있고 평면작품에서 더 많은 것을 보여주기 위해 사람의 옷에는 직접 수를 놓거나 오브제를 사용해 작업하고 있습니다.

백영욱
작업실에 고양이 두 마리 가 있다. 삼색이 “하로” 턱시도 “하동”.
고양이 의 매력에 대해서 수많은 얘기를 들어왔지만, 맙소사! 이렇게나 매력덩어리일 줄이야!!
요 녀석 들의 마력에 빠져든 후부터는 물만 먹어도 귀엽고 쳐다 봐 주기만 해도 즐거워졌다. 일상의 해피바이러스를 퍼트리는 묘한 녀석들을 만나게 된 것 이다.
그런데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기 만 한 이 존재를 낯설게 보는 시선이 있다. 고양이는 사람을 위해 존재 하는 건 아닐 텐데 기준이 애매 해진다. 사람들의 낯선 시선과 애정의 시선, 그 경계에서 외로운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경계에서 두려워하는 고양이 들을 만날 때 마다 인간들의 낯선 시선이 늘 미안하다. 그래서 내 그림 속 고양이들은 늘 즐겁기를 바란다.. 적어도 내 그림 속에서는 맘껏 먹고 맘껏 뛰어 놀고 걱정 따위 없기를 바란다. 그 것이 현실에서도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바라며, 오늘도 하동이 궁디를 팡팡 두드리며 주문을 외운다.
“우리 길 고양이들 이쁨만 받고 살게 해 주세요~~~”

신동민
2012년, 어느 작업실에서 신동민 작가의 그림을 처음 보았다. 서번트 작가라는 개념조차 생소했고 전시기획에 대한 일에도 회의가 들어 모든 것에 시큰둥했던 과도기였던 나에게 그의 작품은 놀라운 충격, 그 자체였다. 내가 이런 작품을 볼 수 있다는 것, 전시를 기획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따뜻한 작품 속 거침없는 드로잉과 아름다운 칼라에 매료되어 이후 세 번의 기획전을 함께 했다.
그리고 이번 전시를 기획하며 특별히 고양이를 그려 참여해달라고 부탁 드렸다. 나의 삶에 예술과 고양이는 큰 축을 이루는 세상의 중심이다. 이 모든 것이 포함 된 “나만 없어, 고양이”展에 고양이를 그려서라도 참여해 달라고 조르고 싶은 멋진 작가가 신동민이다.
-갤러리 팔레드서울 큐레이터 강혜영

응당고양이
No cat. No life. No hope. No future.
세상의 모든 길 위의 고양이를 응원해요.
응당 내 주변, 고양이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린 일러스트입니다.
사람들의 무릎 아래의 영역에서 쭈그리고 살고 있는 엄청난 수의 고양이들..
모두가 자는 시간, 모두가 기피하는 어두침침하고 습한 공간에 그렇게 숨죽이며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열악하고 슬픈 현실속에서도 일상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고양이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길냥이들을 향한 따스한 시선이 모두에게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이새벽
원예가 취미인 일러스트레이터의 동물과 식물 기록입니다.
그림 속의 고양이들은 실제 하며, 작가가 반려하거나 구조하여 임양을 보낸 고양이들입니다.
아이들 한 마리 한 마리에 관한 이야기는 책 고양이 그림일기와 고양이 임보 일기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진아
1999년 십만원영화제의 포스터작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이런저런 그림이 들어가는 부분의 일은 대강 다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17세가 되는 우아한 묘르신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길고양이도. 산과 들을 뛰어다니는 야생고양이도. 몸이 불편한 고양이도. 새로운 집사를 만나 한참 귀여움을 받는 고양이도. 이제 갓 태어난 새끼고양이도. 17년을 산 관록있는 고양이도. 그 존재들은 하나같이 부드럽고 유연하고 우아하다. 모두 너무 나를 유혹한다.

CAOVANA
흙으로 형상을 빚어내듯 생기와 온기를 가진 갖가지 색으로 형태를 짓습니다. 노랑은 빛나는 발랄함을, 핑크는 세상 모든 근심을 쫓아 줄 듯한 에너지를, 청록은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당당함을 뽐냅니다. 생명의 색채가 수 만가지 스펙트럼으로 펼쳐지는 것은 상상하는 것 만으로 벅차 오릅니다. 하지만 아름답고 완벽하며 어떤 면으로 한없이 연약한 존재와 인간과의 공존은 처음부터 불공평한 게임일 수 밖에 없습니다. 공기를 욕심 내서 필요이상으로 마실 이유가 없듯이 모든 것에 소유 한계점이라는 게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보다는 살만한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조금은 어리석게 보일지 모르지만 순수하고 무결한 존재를 빌어 외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좀! 같이 살자옹!”

혜진
17년 전 작고 어린 고양이가 툭 내 삶으로 들어왔다.
그 보드랍고 따끈따끈한 존재는 내게 가족이며 위로이며 행복이다.
고양이를 그린다는 것은 좋아하는 대상을 진지하게 바라봄이고 일상의 기록이기도 하며 꿈꾸는 것, 상상으로의 매개이기도 나 자신의 투영이기도 하다.
한지를 염색하고 천천히 색을 중첩한다. 한지에서 오는 포근하고 따뜻함이 마치 고양이와 닮았다.
과감한 구도와 색채, 촌스러운 듯 그리운 느낌, 소재에 하나하나에 행복을 바라는 소망을 담는 따뜻한 민중의 그림, 좋아하는 요소가 민화에 모두 담겨있다.
전통의 것을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나름의 방식으로 이어나간다는 것, 이러한 작업들로 인해 대상의 대한 시선이 좀더 선한 방향으로 간다면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김대영 (KIM DAE YOUNG)
고양이를 테마로 사진을 찍고, 글씨와 그림을 그립니다.
현재, 아티스트모임 Lovefromcat을 결성하여 고양이관련 작업물들을 창작하고, 독립출판사를 겸한 디자인 스튜디오 <자작나무 디자인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
2019 <STOP BUY, STOP BYE) 길고양이 사진전: 개인전 (카페 사진관고양이)
2018 <눈은하얀고양이>고양이그림 낙서전 : 개인전(고양이책방 슈뢰딩거), <나의 살던 고향은 아기고양이>고양이 일러스트전 참여 (광화문 광화랑), <DO YOU SEE ME>사진전(밴로갤러리) 개인전
2017 <DO YOU SEE ME> 길고양이 사진전(서울), <DO YOU SEE ME> 길고양이 엽서책 발간
2015 <8월의 인연> 한일서예교감전 참여(일본), 캘리콘서트<너의의미> 캘리그라피전 참여(서울), <고양이, 다시 섬을걷다> 사진전 참여(서울), <섬마을고양이> 사진전 참여(서울), <행운고양이> 제 7회 고양이날 기획전 참여(서울), ‘제주 고냉이 울럿이 지드리다’ 개인전(제주, 서울 전시)
2014 <고양이, 섬을 걷다> 제 6회 고양이날 기획전 참여(서울), ‘제주 고냉이 울럿이 지드리다’ 개인전(제주, 서울 전시)

김여옥 (KIM YEO OK)
Munson Williams Proctor Arts Institute Community Arts Education Program – Metal Arts Class 수료
서울과학기술대학교(서울 산업대학교) 산업대학원 도예전공 졸업(석사학위)
<개인전>
2019 The Weight of My Emotion-갤러리 한옥
2016 The Cat-북촌아이
2015 묘연 Myo-Yeon The Cat and I Our Predestined Relationship-갤러리 한옥
2011 섬 고양이展/남이섬 노래박물관내 스윙갤러리-2인전
2011 A Midsummer cat’s Dream: My Wings Reflect a Golden light-1막1장
2010 The Golden Moment-카페고희갤러리
2010 COEXISTENCE 헤이리 고막원 갤러리 기획 초대전-고막원 갤러리
2010 PoppyCat 날개를 달다-성보갤러리
2010 A Date with PoppyCat 하루고양이 갤러리 기획 초대전-하루고양이 갤러리
2004 fragrances/flowers/femininity-한국공예문화 진흥원 별관
<단체전>
2018 나만없어, 고양이展/팔레드 서울 갤러리, 마주보기展/리디아 갤러리
2016 동물보호기획전/성북동갤러리
2015 개와 고양이와 친구들의 환타지아/YVUA Arts Studio, 동물보호기획전 10주년/성북동갤러리
2014 유기동물보호소를 돕기 위한 성북동갤러리 가을바자/성북동갤러리, 동물보호기획전 특별전/인사동 경인미술관
2013 동물보호기획전/성북동 갤러리, 제8회 어린이 마음전 & 바자-성북동 갤러리, Community Arts Education for 2013/Founatin Elms- Munson Williams Art Museum, Utica NY
2012 Peace & Art: November, 2012 – Unitarian, Universalist Church of Utica, NY, 한국 드로잉 50년전-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1 성북동 갤러리 동물보호 기획전Ⅶ<서로 사랑>-성북동 갤러리, 화도공감(花陶空感)-愛, 만남…설레임展 다섯 번째 이야기-성북동 갤러리, 작업실의 고양이 출간기념 단체전-산토리니 서울, 한국국제 드로잉대전-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0 성북동갤러리 동물보호 기획전VI<희망의 방주전>-성북동 갤러리, 화도공감(花陶空感)-愛,만남…설레임展 네 번째 이야기-성보갤러리, 한국국제 드로잉대전-소통 교감 상상력展-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009 길고양이展-고양이를 부탁해-갤러리 루미나리에, 세라프 기획전시‘담다’전-지노공간, 화도공감展<愛,만남…설레임>세 번째 이야기-성보갤러리, MBC Anniversary Exhibit” Representative Artists for Korean Art”-Guinet Mall Conservatory Art Hall, Atlanta Georgia, MBC 미국개국기념 한국 미술대표 작가전-갤러리타블로, 리나 갤러리 기획 초대전 ‘흙에 담은 이야기’展-리나 갤러리
2008 인사동 사람들 특별 기획전-송구영신(送舊迎新)전, 공예 트렌드 페어-COEX 1층 태평양홀 3,4홀(12.3~ 12.7), 성북동갤러리 동물보호 기획전IV-성북동 갤러리, Mug Show and Sale – 성보갤러리, 제16회 인사동 사람들-한여름 밤의 꿈展-갤러리 라메르/분당 사비니 갤러리, 환경영화제45인의 자선 바자전-서울 환경영화제, 화도공감展<愛,만남…설레임>두 번째 이야기-성보갤러리, Complimentary Exhibition of “Light of Korean Art” – Milano Brera Artcenter, “한국미술의 빛”초대전-갤러리 타블로, 하루고양이 봄나들이展-猫하군, 猫하네-갤러리 하루 고양이
2007 인사동사람들 특별기획전 /따스한 세상 만들기展-경향갤러리, 성북동 동물보호 기획전 Ⅲ – 바자와 다큐•영상展-성북동 갤러리, 머그카페展-성보갤러리, 화도공감展<愛,만남…설레임>-성보갤러리, Clay Message 21정기전-한국공예문화 진흥원, 소통展- 한국공예문화 진흥원
2006 꽃을 위하여-인사아트센터, 봄의 향기 <春香展>-경인미술관
2005 수다쟁이들의 접시이야기-인사아트센터
2003 창조 동문전-목금토 갤러리
2002 단국도예30년展-경인미술관
<아트페어>
2019 ASIA HOTEL ART FAIR BUSAN –PARADISE HOTEL BUSAN ROOM NO.1222
2018 아트마이닝 서울 2018 100 MININING ARTISTS/DDP 살림터
2018 100 Beyond 조각전-제2회 서울 국제 예술 박락회/ COEX
2017 제8회 서울모던아트쇼[아트마이닝]/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16 ASIA HOTEL ART FAIR SEOUL –JW MARRIOTT HOTEL SEOUL ROOM NO.924
2009 공예 트렌드 페어 기획부스-COEX Hall A1/2(Booth C10)
2008 유혹 誘惑- 아름다운 모양에 열중하여 빠지게 하다-갤러리 라메르
<수상>
2008 제4회 경향미술대전 공예부분 (도자)입선
2007 제3회 경향미술대전 공예부문(도자)장려상, 제4회 대한민국 현대도예 공모전 입선
2006 제4회 서울미술대상전 입선, 이천도자공모전 대상, 이천도자공모전 입선
2005 제25회 서울현대도예공모전 입선, 제24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공예부분 입선
<작품소장>
이천시, 남이섬 호텔 정관루
<도서>
작업실의 고양이-고경원 / 아트북스 2011출간
(132p~151p 제 작업과 작품, 그리고 제 고양이 이야기가 수록되어있습니다)

김한울 (KIM HANWOOL)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회화전공 수료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회화전공 졸업
<개인전>
2019 조그맣게 반짝이는 (갤러리탐,경기)
2017 일구어진 땅 (대안공간눈,경기)
2017 자라나는 집 (비컷갤러리,서울)
<단체전>
2018 IBK기업은행 신진작가전(IBK기업은행 본점,서울)
2017 석사학위 청구전(국민아트갤러리,서울), 마주보기(리디아갤러리,서울), 컨셉 없는 컨셉(키스갤러리), 석사학위 과정전(국민아트갤러리), 뉴드로잉프로젝트(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One way ticket(갤러리 포월스)
2016 미래의 시선(서정아트센터), 장생포 창작스튜디오 테스트베드(장생포창작스튜디오), 한성백제미술대상 수상전(예송미술관), Project zebra 2016(대안공간 눈)
2011 Moderndays spread(국민아트갤러리), 불친절한 작가들의 친절한 전시(가온갤러리), ANTENNIFER(국민아트갤러리)
<아트페어>
2018 브리즈아트페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017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여수세계박람회 국제관)
2016 ASYAAF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1 ASYAAF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수상>
2018 IBK기업은행 신진작가 공모전, 우수
2017 뉴드로잉프로젝트, 입상
2016 한성백제미술대상전, 우수
<작품소장>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사)한국미술협회
<출판>
『안녕, 우리들의 집』, 김한울 글, 그림, 보림출판사, 2018

박은지 (mullu : Park eunji)
이화여자대학교 조소과 졸업, 동대학원 수료

박지혜 (Jihea Park)
경기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학과 졸업
<개인전>
2019 또 하나의 가족, AKgallery, 수원
2014 성남아트센터 부스,개인전 성남아트센터, 성남
2013 반려[또 하나의 가족], 가든파이브 문화숲갤러리, 서울
2012 교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수원
<단체전>
2019 미술로 노블리스 오블리제, 갤러리세린, 서울
2018 우리 함께하개, 비디갤러리, 서울 / 현대백화점, 천호ㆍ목동, 서울 / 사랑 여행전, 올미 아트스페이스, 서울
2017 반짝, 북서울 꿈의 숲 아트센터, 서울 / ASYAAF, 동대문DDP, 서울 / 아트서울 / 아트마이닝, 예술의전당, 서울 / SUNDAY&FRIENDS, artmora, NJ
2016 함께하는 삶, 신세계갤러리, 부산 / 크리스마스전, 키다리갤러리, 대구 / 희로애락, 아티온갤러리, 서울 / 아시아프, 동대문DDP, 서울 / LOVE&RESPECT, AK갤러리, 수원
미래를 보다, 갤러리 엘르, 서울 / 다독다독 개관전, 다독다독 아트갤러리, 성남
2015 즐거운 시작, 희수 갤러리, 서울 / 기독 미술 청년작가전, 사랑아트갤러리, 수원 / GIAF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세종문화회관 세종갤러리, 서울 / ASYAAF, 문화역서울284, 서울 / 모락모락전, 갤러리일호, 서울 / 사람과 사랑사이, 갤러리 팔레 드 서울 / 후소회청년작가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4 신진작가발굴전,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 and.n갤러리, 서울
2013 ASYAAF, 문화역서울 284, 서울 / 도시동물, 성신여대 운정캠퍼스 갤러리471, 서울
2012 공존, 언오피셜 프리뷰 갤러리, 서울 / 알파 청년작가전, 서울 미술관, 서울 외 다수
<아트페어>
2019 Harbour Art Fair, 홍콩 /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벡스코 / 서울아트엑스포, 코엑스
2018 Afordable Art Fair, 싱가폴/ 홍콩 / KIAF, 코엑스 / Art Beijing, 베이징 / Art Expo, 뉴욕 / 화랑미술제, 코엑스 / Asia Comtemporary Art Show, 홍콩
2017 Afordable Art Fair, 홍콩/싱가폴 / KIAF, 코엑스 / 서울아트쇼_코엑스
2016 대구아트페어_엑스코 / 브리즈아트페어_블루스퀘어 네모

백영욱 (BECK YOUNG WOOK)
<전시 및 활동>
2019 경주 수자원공사 그룹전 “the 냥 love like cat”” 전시 참여
2019 한국만화진흥영상원 신년카툰전 “돼지몰러나간다” 전시 참여
2018 광화문 광화랑 그룹전 “나의 살던 골목은” 전시 참여
2018 드로잉 아트북 “D” 출간
2018 벤로갤러리 초청 드로잉 개인전 개최
2018 민주평화통일의회 평화카툰 전시 참여
2018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 스페셜 평창” 라이브드로잉 시연
2018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툰 스페셜 평창” 파리한국문화원 카툰 전시 및 라이브 드로잉 시연
2018 LA아트쇼 평창올림픽 카툰전시 참여
2017 “love from cat”서울 독립출판축제 참여
2017 일러스트 북 “love from cat” 출간
2017 환경운동연합 전시 “백핵무익” 참여

신동민 (Shin dong-min)
밀알학교 졸업
現 잠실창작 스튜디오 입주작가, 가정위탁지원센터 홍보대사,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
<개인전>
2018 신동민 개인전 Ourstory2, 신한갤러리 광화문, 서울
2018 신동민 개인전, 키쏘파랑헌 갤러리, 서울
2018 신동민 개인전, 도잉갤러리, 서울
2017 신동민 개인전, 갤러리 활, 서울
2017 신동민 개인전,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그룹전>
2018 굿모닝 스튜디오(강남미술관)
2016 열린행성 프로젝트(팔레드서울)
2015 Do Everything in Love(아이스페이스 갤러리), 봄(대전MBC M갤러리, 부신 다솜 갤러리)
2014 열린행성 프로젝트(밀알미술관,옆집 갤러리)
2013 열린행성 프로젝트(밀알미술관)
2012 신의 선물:Godsend(LG곤지암리조트 갤러리다르)
<아트페어>
2015 ASIA TOP GALLERY HOTEL ART FAIR(콘래드호텔)
2014 ICIS 문화엑스포(중국 광저우), ASIA CONTEMPORARY SHOW(홍콩 콘래드호텔)
<수상>
2012 제1회 오티스타 그림공모전, 대상
2011 제9회 보건복지부 주최 장애우청소년미술대전, 대상
<도서>
장애인권 교육용 동화 ‘황금 깃털 앵무새를 찾아서’ 삽화 제작

응당고양이 (nc.nl)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졸업
<전시>
2018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W

이새벽 (lee saebeok)
2019 고양이 임보일기 출간
2017 고양이그림일기 출간

이진아 (Jinah LEE)
일러스트레이터
<전시>
2018년 1회 나만없어 고양이 기획전 – 갤러리 팔레드서울
2017년 9회 고양이의날 기획전 <구하고구하다>
2016년 인디애니페스트 기획전 – 말하는포스터전
<그 외 활동>
포스터 : 인디다큐페스티발 / 인디애니페스트
도서 :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 나쁜고양이는 없다

CAOVANA (카오바나)
서울산업대(현 서울과학기술대학)도예학과 졸업
2005~2008 도자기공방 및 클래스운영
2018~ 현재 작업 일러스트기반 상품기획 판매
<전시>
2019 아트펫사이 프로젝트 그룹전 (갤러리빈치)
2012 김two박 3인전 (경인미술관)
2011 도자 2인전 (아카갤러리)

혜진 (HYE JIN)
<전시>
2019 궁디팡팡캣페스타 기획전시_아름다운 한국 토종 고양이展
2018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골목 _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5인전)
묘락전 (猫樂展) _ 바나나 프로젝트
잘 만든 작품 하나 열 고양이 부럽다 _ 혜화아트센터 (그룹전)
나만 없어,고양이展 _팔레 드 서울 갤러리 (4인전)
2017 인생은 짧고 고양이는 귀엽지 _JY갤러리 (4인전)
냥덕지방 _고양이책방 슈뢰딩거 초대전
구하고 구하다 _ 제 9회 한국 고양이의 날 기획 초대전
혜진 고양이민화展 _ 갤러리까페 이화중심 초대전
2016 cat around me _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5인전)
<아트페어>
2018 SEOUL ILLUSTRATION FAIR
2018 TOKYO DESIGN FE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