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27-3.10] 팔레드서울초대 윤쌍웅의 일월송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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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팔레드서울초대 윤쌍웅의 일월송전
전시일정 : 2019.2.27-3.10 /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 팔레드서울2

윤쌍웅은 1991년 서울강남하나로 미술관에서 첫 개인전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매년 서울을 비롯하여 해외 개인전(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미국등) 부스전을 포함하여 56회의 개인작품전을 가진바 있으며 이번 팔레드서울 에서의 초대전이 57회 개인전이 되는 것이다 매번 그러하듯 팔레드에서의 작품 또한 그 동안 발표 한적 없는 새로운 작품 20여점을 선보이게 되는데 윤쌍웅의 작품은 작가가 스스로 개발하고 특허 등록한 나이테 무늬의 한지를 이용하여 켄버스 위에 붙인 후 한국의 평범한 풍경들을 작가의 시각으로 재해석 되어진 방식으로 화면전체에 은근히 깔려 그려진다 그 후 부와 건강 명예와 자손번창 등의 상징 이라는 한국의 소나무를 역시 작가만의 독특한 해석방법으로 표현한다 윤쌍웅이 처음 소나무를 그리기 시작 한 것은 약 7년전쯤 이다 초기 윤쌍웅의 소나무는 조선시대 왕의 상징이었던 일월오악도를 재해석한 새로운 형태의 일월솔 이었다 즉 해와 달이 있는 소나무 그림이었다 최근 윤쌍웅의 소나무 그림에는 굳이 해와 달이 그려져서 표현 되고 있지는 않으나 그 의미와 상징성이 그림 속에 녹아 있다 할 것이다

작가는 작품은 말로서가 아니라 작품 자체로 표현되고 작품으로 말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말은 작가가 생각하고 고민하고 연구한대로 그림으로 표현된다는 이야기 일 것이고 작품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모든 것이 화면으로 표현 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윤쌍웅작가는 전업 작가는 아니지만 전업작가의 치열한 고민과 고뇌와 노력 못지 않은 연구와 그 결실을 만들려 노력하는 작가라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학교에 출근하고 잠시 잠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과 잠자는 시간을 뺀 모든 시간은 작품 활동에 연결되어 작업에 전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치열하게 작업에 몰두해도 살아 남기 어려운 엄중한 현실을 느끼며 윤쌍웅표 작품을 표현하기 위해 변함없는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약 10여년간 윤쌍웅의 작품에는 대부분 나이테 문양의 한지를 이용한 화면의 재미적인 구성요소를 개발하여 작품감상의 묘미를 던져주고 있으며 작품 표현에 있어 강렬한 칼라와 은근한 색조를 넘나들며 윤쌍웅 작가만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품을 표현하려 집중하고 노력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작가가 그러하듯 윤쌍웅작가도 꿈을 꿉니다 이번 팔레드서울에서의 초대전을 계기로 윤쌍웅작가의 전성기 시대가 열리기를 갈망 합니다.

미술문화는 삶이고 밥입니다

삶 속에 맛있는 밥 그림은 인간의정신 세계를 맑게 해 줄 수 있는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하지만 그러나 인간의심성을 맑게 해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 시대에생명력넘치는 소나무 작가….

윤쌍웅은 어릴적부터 미술을 공부하고 미술대학을 졸업하였고 진주 교육대학교의 교수가 되었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끊임없이 다양한 실험과 연구를 하였고 폭넓은 작품의 성향을 보이는 작품활동을 하였고 그러한 연유로 수없이 많은 소장가들을 보유한 보기 드문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윤작가님의 소나무는 한국인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작품입니다.

*선비의~기개

*변함없는~지조

*우직함~충절

*영원한~생명

*어머니의 한결같은 넉넉한 ~사랑

*우리들의~고향

*십장생의 의미와 같은 ~

*자손의 번창과 풍요로운 삶

재물과 무병장수, 소원성취, 삶의이 가득하고 풍요로움을 담고 있다.

고고한 선비의 정신이 작품 속에 농축되어 가장 한국적이고 살아있는 생명 즉 (Life)을 보는 감상자와 호흡하며 간절히 전달되기를 기원하며 윤쌍웅의 작업은 시작되었다

감청색의 풍경이 펼쳐지는 배경이 있는 청 = , , 희망, 비움과 채움, 몽환적 마음을 아름답게 하는 심미주의 작품으로 날로 성장하며 번성함을 뜻하며 인간의 맑은 정신과 가족의 번창을 뜻한다.

살아가면서 예기치 않는 일이 생길지라도 다 극복할 수 있는 생명력은 자연에서 얻듯이, 아름다운 빛으로 나타내고 싶은희망적메시지 인 것이다.

소나무는 세월의 역경을 딛고 뜻을 이루어져 인내의 결실을 맺으며 맑은 정신으로 이어져 부정한 것이 오지 않고 대대 손 손을 누린다. 하는 의미가 있다

동행 (두 그루의 소나무)

두 그루가 한 몸을 이루듯 서로가 의지하며 가지의 휘어짐은 인내와 열정을 상징 하는 뜻이 담겨있으며 크고 작은 많은 가지들은 자손과 재물을 의미한다.

붉은 홍송은 정열적이고 열정적이며 생동감이 넘치는데 홍송이 있는 그 공간은 양의 기운이 가~득 하게 된다 한다.

소나무

예로부터 십장생(,구름,,바위,,,사슴,거북,소나무,블로초)의 하나로

장수를 나타내며 비바람 눈보라 역경 속에도 푸른 모습 간직하고 꿋꿋한 절개와 의지를 나타내는 상징이기도 하다.

꿈에 소나무를 보면 벼슬할 징조라 하며 솔이 무성함은 집안이 번창하며 만사형통 하다고 한다.

작품 속에은 길상이며 천년을 장수하며 재물이 들어오며 무병장수 .소원 성취를 의미하고 또 그렇게 뜻을 담고 있습니다.

소나무는 장수와 영원함을 뜻한다. 가정이나 사업장, 모든 사람들에게꿈과 희망, 소원성취, 이루며 아름답고 품격 높은 영혼의 안식처가 되기를 기원 하며 작업되어진다 합니다.

세 그루 소나무

해도 하나 달도 하나 임금님도 한 분이듯 자기 분야의 최고 또한 하나뿐이다 윤쌍웅의 일월송을 소장하면 소장가는 자신의 분양에서 최고가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세 그루 소나무는 가정에 대대 손손 3대에을 누린다는 기원을 담고 있기도 하다.

이렇듯 윤쌍웅의 일월송은 많은 길상의 의미가 담겨 있다.

2018

홍 갤러리 홍관장.

윤쌍웅은 동아대학교예술대학 회화과 졸업 (한국화 1990년)

시립인천대학교 교육대학원 졸업 (미술교육석사 1992년)

성신여자대 조형대학원 환경회화과졸업 (환경미술석사 1998년)

한양대학교 대학원 졸업 (교육학박사 2007년) 하였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등 각종공모전에서 다양한 수상경력을 쌓았으며 다양하고도 끊임없는 단체전과 개인전등을 통해 은근과 끈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윤쌍웅은 진주 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후학 양성과 지도와 더불어 작가로서의 길을 쉼없이 해처나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