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2.14-3.4] 색동화가 ‘이규환안젤리’의 색동사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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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제목 : 색동화가이규환안젤리 색동사랑전
전시일정 : 2018.2.14(wed) – 3.4(sun)
전시장소 : 팔레드서울 1F & 2F

2018년 설날(구정)을 맞이하여 “색동사랑” 전시회를 팔레드서울 갤러리에서 개최합니다. 색동화가 이규환안젤리는 색동을 현대적으로 풀어서 세계에 알리고픈 꿈으로 작업합니다. <청계천 색동 벽화>,<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 시 색동 미사 제대 디자인> 등 색동을 다양하게 작업합니다.

 

현대 사회는 자국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문화. 예술을 중요시합니다. 이런 문화의 흐름에서 “색동사랑” 전시회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친근한 우리 문화 색동을 통해 문화 자부심을 고취하고 현대 사회에서 꿈을 찾지 못하여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찾고 어른에게는 잃어버린 꿈, 사랑, 동심을 찾게 됩니다.

 

보는 전시회가 아닌 관람객과 호흡 참여하는 전시이며 작가와 함께 “색동 프로그램” 진행합니다. 어려운 친구(공부방 친구, 시설 아이들 )을 초대하여 관람 및 색동 프로그램 진행으로 문화 나눔을 합니다. “색동사랑” 전시회와 문화 나눔은 의미 있는 전시입니다.

 

<색동 설치 >작품과 <색동복 이야기 >,<색동 아리랑 > 등 30여점 회화 작품이 전시됩니다. 설날 연휴 가족 나들이로 경복궁을 찾으면서 “색동 사랑” 전시회를 찾아 우리 문화 색동의 아름다움을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팔레드서울 갤러리는 경복궁 돌담길과 청와대, 문화가 활발한 서촌에 위치하여 독특하고 다양한 전시로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색동은 ..

한국에는 아름다운 색동이 있습니다.

색동의 빛은 한국의 빛, 색동의 숨은 한국의 숨결,

색동의 영은 한국인의 영혼을 상징합니다.

 

색동에는 깊은 철학이 있습니다.

색동의 파랑은 하늘, 빨강은 땅, 노랑은 인간을 상징합니다.

색동은 하늘, 땅, 인간이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세상을 꿈꿉니다.

 

색동은 개성과 조화로 이루어집니다.

빨강은 홀로 색동이 될 수 없습니다.

파랑, 노랑, 다른 색과 함께 어우러져 색동의 빛을 냅니다.

각각 개성적인 인간이 모여 사는 우리네 인생살이와 비슷합니다.

 

빨강, 파랑, 노랑 사이에 하얀색이 있습니다.

하얀 색은 여백의 미로 여유와 쉼을 상징합니다.

 

색동에는 꿈. 사랑. 동심. 그리움이 담겨 있습니다.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어린 시절 설날 아침에 동요 부르며 색동옷 입고 뛰놀던 추억과 동심이 있습니다.

귀한 자녀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한 땀 한 땀 밤새워

색동옷을 만들던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색동은 기쁨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옛 사람들은 색동이 나쁜 액을 막아준다고 믿어

아기 돌날과 설날에 색동옷을 입고 혼례용으로 색동옷을 입었습니다.

 

색동에는 옛 사람의 마음과 아름다움이 담겨 있습니다.

색감 공부를 하지 않고 조각천을 이어 색동 저고리와 색동 보자기를 만들었습니다.

색동으로 생활의 아름다움을 창조한 예술가입니다.

 

색동은 우리 마음에 울려 퍼지는

꿈. 사랑. 동심. 그리움의 노래입니다. <작업 노트 중에서>

이규환안젤리 (LEE KYU HWAN AnGeLee)는?

색동 화가이면서 작가입니다. “이규환”에서 “이규환안젤리”으로 2016년에 개명하였습니다. 색동을 세계 알리고픈 꿈으로 현대적으로 풀어 작업합니다.

그림과 글 작업으로 꿈.사랑.동심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세상이 각박하고 어렵다고 해도 세상이 망하지 않는 것은 우리 안에 내재된 “꿈, 사랑, 동심”이라 믿습니다.

 

2014년 대전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한시 색동 미사 제대 디자인 작업으로 색동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청계천 색동 벽화(동대문 오간 수교 아래 )”는 수천 만명의 내외국인에게 사랑받는 작품입니다. 국내, 미국 , 일본 등 14회 색동 전시회를 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40여차례 공부방 친구, 지역아동센터, 시설 친구들을 전시장에 초대하여 전시 관람과 <색동 프로그램>으로 문화 나눔을 합니다.

 

<한겨레 신문, 중앙일보, 상은 사보>에 글+그림은 기재하였으며 그림 에세이<바보네 가훈> 그림 동화 <하늘을 나는 양><색동 예수님><둥지새와 꼭지새>, <아가야 1><아가야 2>그림시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e-book <바보네 가훈><생의 섬><꿈과 사랑><동심>이 있습니다. <베네딕도 수녀원 치과병원><참여연대 ><한미 은행 >달력 디자인, 프랑스 문화원 포스터 디자인, 국제 영화제 <색동 디자인 포스터 >,<한국 색동 도자기><월간 다이제스트 표지 디자인 >작업을 하였습니다.

 

이규환안젤리 (LEE KYU HWAN AnGeLee)

색동화가이면서 작가

개인전 14회 (국내, 미국, 일본 등)

2005년 (청계천 색동 벽화)작업

2014년 교황님 방한시 (색동 미사 제대)디자인

<한겨레 신문, 중앙일보, 상은 사보>에 글+그림은 기재

그림 에세이 (바보네 가훈)그림 동화 <하늘을 나는 양>,<색동 예수님>,<둥지새와 꼭지새>, <아가야 1>,<아가야 2>그림시 책을 출간

<베네딕도 수녀원 치과병원><참여연대 ><한미 은행 >달력 디자인, 프랑스 문화원 포스터 디자인, 국제 영화제 <색동 디자인 포스터 >,<한국 색동 도자기><월간 다이제스트 표지 디자인 >작업. 한국미술협회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