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8-20] 김명선 개인전

kimms

김명선 개인전

갤러리 팔레 드 서울 B1

부드러우면서 강한 성질을 갖고 있어 누군가의 손을 거치면서 다양하게 표현되는 종이를

이용하여 간결한 선의 반복과 색의 충돌을 리듬감 있게 구성하고 종이의 꼬임을 통해

가려진 공간을 열어 보이는 것과 감추어진 공간의 경계를 이어준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어지는 삶의 희로애락의 이미지를 느낌으로 담아낸다.

 

김명선